별마루 천문대에서 매달 그믐날, 해도 달도 없는 밤하늘을 마주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별마루 천문대가 있는 문동리도 주변 빛공해가 점점 심해지고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별을 보고 이야기 나누면 즐거움과 기쁨이 배가 될 것예요~
사실 매일 해와 달, 별이 뜨지만 일상 속에서 해달별을 떠올리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아주 오래 전에는 해가 뜨면 일어나 생활하고, 해가 지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을 텐데요 바쁜 도시 사람들에게 그런 삶은 어쩌면 로망이거나 그런 꿈조차 꿀 수 없는 지경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또는 동료들과 함께 별마루 천문대로 별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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