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매달 별보기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작년에는 그믐날 별보기를 했는데, 올해는 그믐 즈음 별보기로 바꿨어요~ 매달 그믐날에 별을 보니 어두운 밤하늘이 보장이 되는 장점이 있었는데, 운영에서 어려움은 요일이 매번 바뀌다보니 1주일을 단위로 생활 리듬이 짜이는 요즘과 맞추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어두운 밤하늘에서 별보기에도 좋고 고정 일정을 잡기에도 좋은 날을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날이 바로 그믐 즈음이 있는 네번째 화요일입니다~! 장점은 일정을 기억하기 좋고요~ 어두운 밤하늘은 물론 가끔 초사~나흘이 되어서 예쁜 초승달을 함께 볼 수도 있어서 다양한 이야기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됩니다~ 그 외에도 페르세우스 별똥비가 떨어지는 날이나 가장 큰 보름달을 볼 수 있는 날 같은 때도 모여서 함께 하늘을 보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