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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8월 5일 언론보도
  글 쓴 이 :   김수동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게 시 일:    2008년 08월 07일 조회 : 41 건 추천 : 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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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광우병안전지대 충북 만들기 앞장 촉구 

충북광우병감시단·학교급식운동본부 기자회견 

충북광우병감시단과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는 5일 오후 2시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우택 도지사는 광우병안전지대 충북 만들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는 기본적인 책무"라며 "학교급식, 집단급식소에 미국산 쇠고기 사용금지를 서약한 당진군수처럼 도민들에게 먼저 협약하고 범도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아이들의 건강과 위기에 처한 농업을 살리기 위해 친환경급식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며 "정 지사는 충북 농업에 대한 분명한 비전제시와 공익성·안정성을 갖춘 공공 급식지원센터 설치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또 "충북도는 현재 5억4000만원의 학교급식지원예산을 반영했지만, 이는 도세가 비슷한 전남 107억원, 충남 35억원, 전북 21억원 등 타 자치단체와 비교해 많은 차이가 난다"며 "미래세대 아이들의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 예산지원에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일차적으로 지키는 도지사로서의 기본책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만약 도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역할을 방기한다면 농성, 촛불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시스)

“광우병 안전지대 충북 만들기 나서라”

【청주=뉴시스】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와 충북광우병감시단은 5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우택 지사는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광우병안전지대 충북 만들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온 국민의 건강과 생명, 검역주권, 민주주의에 대한 간절한 촛불 외침을 무시하고 지난달 29일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됐다"며 "도민의 20%가 넘는 1688개소 31만명의 학교급식, 보육시설, 아동보호시설 등 선택권 없이 급식을 받는 아이들은 광우병 위험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또 "정우택 지사는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광우병 안전지대 충북을 위해 도민들에게 먼저 협약으로 약속하고, 원산지 표시 철저, 생산유통이력의 시스템 구축 등 내실있고 실효성 있는 행정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충북 농업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고, 공익성과 안전성을 갖춘 공공급식지원센터 설치에도 적극 나서라"고 했다.


이어 "전남 107억원, 충남 35억원, 전북 21억원 등의 학교급식지원예산에 비해 충북도는 5억4000만원만 반영했다"며 "정우택 지사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1차적으로 지키는 도지사로서 기본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학교급식지원에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충북시민단체 "광우병 안전대책 세워야"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와 광우병감시단은 5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는 충북을 광우병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시중에 본격 유통되면 학교와 보육시설 등에서 급식을 받는 어린이 31만여명은 광우병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원산지 단속과 더불어 광우병 전수 검사 등 실효성 있는 행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도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익성과 안전성을 갖춘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타 지역에 비해 낮은 급식지원 예산을 끌어올리는 등 아이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책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충북일보)

“충북도를 ‘광우병안전지대’로…”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광우병감시단 회견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와 충북광우병감시단은 5일 충북도청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광우병안전지대 충북 만들기 촉구기자회견을 갖고 “정우택 지사는 아이들을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광우병안전지대 충북 만들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온 국민의 건강과 생명, 검역주권, 민주주의에 대한 간절한 촛불 외침을 무시하고 지난달 29일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됐다”며 “도민의 20%가 넘는 1천688개소 31만명의 학교급식, 보육시설, 아동보호시설 등 선택권 없이 급식을 받는 아이들은 광우병 위험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또 “정 지사는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광우병 안전지대 충북을 위해 도민들에게 먼저 협약으로 약속하고, 원산지 표시 철저, 생산유통이력의 시스템 구축 등 내실있고 실효성 있는 행정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충북 농업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고, 공익성과 안전성을 갖춘 공공급식지원센터 설치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어 “전남 107억원, 충남 35억원, 전북 21억원 등의 학교급식지원예산에 비해 충북도는 5억4000만원만 반영했다”며 “정우택 지사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1차적으로 지키는 도지사로서 기본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학교급식지원에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청주 mbc)

학교급식운동본부, "충북을 광우병안전지대로"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는 오늘(5)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

을 갖고 "미 쇠고기 유통이 본격화되면 도내 천 6백여개

학교의 급식과 보육시설 등을 통해 학생과 아이들이 광우

병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며 "하루 빨리 충청북도를

광우병 안전지대로 선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충남 당진군수는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학

교 급식 등에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협약을

맺었다"며 "정우택 지사도 도민의 생명을 위해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충북시민단체 "광우병 안전대책 세워라" 

박익규 기자 addpark@jbnews.com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와 광우병감시단은 5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는 충북을 광우병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시중에 본격 유통되면 학교와 보육시설 등에서 급식을 받는 어린이 31만여명은 광우병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원산지 단속과 더불어 광우병 전수 검사 등 실효성 있는 행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도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성을 갖춘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타 지역에 비해 낮은 급식지원 예산을 끌어올리는 등 아이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책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박익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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