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에서 만난 우주와 신화”, 마을배움길연구소 2026년 ‘겨울방학 특강’ 진행 - 주몽 신화 연극, 쥐불놀이 속 행성의 원리 등 인문·과학 융합 체험 진행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과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배움길(교육과정)을 함께 열어가는 기관입니다. 3. 마을배움길연구소는 다양한 주제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화석박물관, 문동리 토종 수목원, 숲속놀이터, 민속박물관, 고조선천문대로 구성되어 유·초·중학교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마을배움길연구소(소장 문재현)는 지난 1월 10일(토),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화석·별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겨울방학’ 1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5. 이번 특강은 우리 전통 신화와 놀이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찾아가는 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로 활기차게 열고, 이어 진행된 주몽 신화 이야기는 연극과 활쏘기 체험으로 이어져 아이들이 직접 신화 속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주몽 이야기와 겨울철 별자리를 연결하자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참여한 부모님들까지 우리 별자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6. 새해를 맞아 진행된 ‘윷놀이 한판’에서는 윷판에 숨겨진 북두칠성의 운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아이팀과 부모팀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부모팀이 승리를 거두며 “부모들도 잘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며 한바탕 웃음으로 마무리했습니다. 7. 저녁을 떡국으로 먹고 마을 어르신의 배려로 마련된 논으로 자리를 옮겨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쥐불놀이’를 즐겼습니다. 아이들은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불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의 회전 원리가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 원리와 맞닿아 있다는 과학적 사실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했습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쥐불놀이를 한 것은 처음인데, 마을 안에서 이런 소중한 전통과 과학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8.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생태·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6 화석·별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겨울방학’ 2기는 오는 1월 31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적극적인 홍보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 1기 별 겨울특강 활동사진 1부(3매) (사진 파일 별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