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덕 다함께돌봄센터 사계절 나들이 겨울프로그램 진행 -숲과 놀이, 세시풍속으로 만난 따뜻한 겨울 하루에 아이들 웃음 가득-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공동체와 배움길(교육과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문동리 토종수목원, 숲속놀이터, 민속박물관, 화석박물관, 고조선천문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통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족, 유아교육기관, 학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교육 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지난 12월 16일, 숲속놀이터와 토종수목원에서 가덕 다함께돌봄센터 학생 10여 명과 함께 동지를 맞아 ‘사계절 겨울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4. 이번 프로그램은 사계절의 흐름에 맞춰 운영해 온 나들이 활동의 겨울편으로, 숲속놀이터 놀이와 생태 관찰, 전통 세시문화를 한데 엮은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습니다. 아이들은 숲속놀이터에서 달팽이진놀이, 강 건너기, 비석치기, 강강술래 등을 즐기며 신명나는 놀이를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5. 이어 문동리 토종수목원에서는 나무의 겨울눈과 풀들의 로제트 모습을 관찰하며, 추운 계절을 살아내는 자연의 지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 마지막으로 동지에 맞춰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가마솥, 멧돌, 지게, 멍석 등 이야기속에 나오는 옛사람들의 살림살이를 직접 만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마솥에 불을 때고, 팥시루떡을 만들고 고구마를 구워 먹는 체험도 했습니다. 7.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불을 직접 때보는 게 처음이라 신기했다”, “놀이도 재미있고 떡과 고구마가 맛있었다”,“멍석말이 정말 신기했어요” 라고 즐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8. 가덕 다함께돌봄센터 정미숙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과 전통을 함께 체험하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9.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아이들이 같은 음식과 놀이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경험을 통해 세시풍속이 지닌 공동체적 힘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계절 세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붙 임 가덕 다함께 돌봄센터 겨울나들이 활동샂진 1부.(2매, 별도 첨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