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 열매로 만나는 신명나는 가을 나들이” 문동리 토종 수목원 숲속놀이터에서 열려
1. 귀 기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배움길(교육과정)을 함께 열어가고자 합니다. 이에 다양한 주제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문동리 토종 수목원, 숲속 놀이터, 민속박물관, 화석박물관, 별마루 천문대로 구성되어 가족, 유아교육 기관이나 학교에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지난 9월 16일(화)는 ‘씨앗과 열매로 만나는 가을’을 주제로 ‘가덕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선생님 17명이 참여하는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봄, 여름 나들이에 이어 세 번째 오는 아이들은 “진놀이 해요!”, “강강술래 해요!” 하며 숲 속 놀이터에서 뛰어놀았습니다. 4. 함께 온 공익요원 청년 교사들도 아이들과 함께 놀이에 몰입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숲속 놀이터는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성으로 가득찼습니다. 5. 이어진 목화밭 체험에서는 하얗게 피고 붉게 지는 목화꽃을 가까이에서 보며 목화 다래를 맛보고, 씨아로 목화솜에서 씨를 분리해 실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6. 가덕다함께돌봄센터장 정미숙 선생님은 “아이들이 키즈 카페보다 여기 오는 걸 더 좋아해요. 내년에는 더 자주 와야겠어요.”라며 토종 수목원 숲속 놀이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습니다. 7. 해가 지고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아이들과 교사들은 겨울 나들이 때 보자고 인사를 남기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8. 많은 사람들이 문동리 토종 수목원에 찾아와 우리 전래놀이와 토중 중심의 1,300 여종의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하고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도 놀이, 나들이 할 수 있도록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 가덕 다함께 돌봄 센터 가을 나들이 활동사진 2장.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