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꽃과 나무, 새와 곤충들이 기다리는 “숲속 놀이터에서 놀자” - 마을배움길연구소 온꽃마루 단오 나들이 운영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과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배움길(교육과정)을 함께 열어가는 모임입니다. 3. 마을배움길연구소는 다양한 주제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토종 수목원 ‘온꽃마루’, 숲속놀이터, 민속박물관, 화석박물관, 별마루 천문대로 구성되어 유아부터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토종 수목원 온꽃마루 수목원은 1,300여 종의 토종 중심 꽃과 나무가 있어 우리나라의 고유한 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고, 충북의 화단, 백두 한라 동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여 계절 감각과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5. 지난 5월 31일(토) 10시, ‘단오, 창포와 함께 여름맞이’ 라는 주제로 아이들, 부모님들이 모여 흥겨운 단오 잔치를 했습니다. 6. ‘황소씨름 고등어 씨름’ 노랫소리에 맞춰 손씨름이 시작되자 온꽃마루 숲 놀이터는 모두의 환호성과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씨름이 끝난 뒤 시원한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한껏 달아오른 열기를 식혔습니다. 이어 대추가 주렁주렁 열리도록 대추나무 시집도 보내고, 고사리손으로 해를 닮은 수리취떡을 만들었습니다. 앵두를 따서 넣은 화채와 제호탕을 먹고 여름 건강과 곡식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강술래를 하며 단오 잔치를 마무리 했습니다. 7. 이후 프로그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 임 : 온꽃마루 계절 활동사진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