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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살리기 시민토론회】
“시험지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 어떻게 구출할 것인가 ?”
이명박 정부 들어서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 등 일제고사로 인해 전국의 학교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초등학교까지 놀토와 휴일에도 학교에 등교, 저녁 8~9시까지 보충수업, 월말 고사의 부활, 쉬는 시간 10분에서 5분 축소, 성적부진아이들 특수학급에 편성 등 학교현장을 시험전쟁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스트레스로 학습의욕을 상실하고 있으며, 교사는 입시학원의 강사로 전락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만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이 속에서 우리 아이들과 교육의 미래는 어둡기만 합니다.
더 이상 우리 교육이 이명박 정부와 교육 관료들의 손에 황폐화되도록 수수방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이에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에서는 교육을 정상화시키고, 아이들을 시험지옥의 터널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보고 모색해 보는 자리를 다음과 같이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2010년 5월 12일(수) 오후 7시
□ 장 소 :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 교육실
□ 참 석 :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교사, 시민 누구나
□ 주 최 :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
□ 문의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 (271-4482), 김수동(010-2406-7382)
www.maul.or.kr
※ 이명박 정부 이후 벌어진 학교현장의 파행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