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3.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분류항목을 클릭 하시면 선택한 관련 자료만 검색됩니다.  
전체  → | 보도자료(60) |  언론보도(40) | 
 
   분류 :    언론보도
  개신고가차도 언론 기사(6월 23일)
  글 쓴 이 :   김수동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게 시 일:    2009년 06월 23일 조회 : 50 건 추천 : 0 건

사진크게보기


사진크게보기


사진크게보기

 

(연합뉴스)

청주 개신동주민 "선심성 예산지원 의혹"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오거리의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개신 고가차도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22일 개신동 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신 오거리 고가차도 반대를 무마하기 위한 선심성 예산지원에 대한 진상을 밝혀라"고 요구했다.


   대책위원회는 "최근 개신동 오거리 인근 한 아파트의 일부 주민 대표와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지 않는 대가로 해당 아파트 단지 내 경계석 전면교체와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약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의사는 무시한 채 선심성 예산지원으로 주민들을 분열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시는 이 일대 교통영향평가를 다시 실시하고 고가차도 건설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청주시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0년까지 281억원을 들여 이 일대에 길이 740m, 폭 17.5m의 고가차도를 건설키로 하고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나 개신동 주변 상인과 주민들은 미관을 해치고 교통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고가차도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동양일보)

청주시 선심성 부당지원 의혹 제기 

개신고가차도 반대주민

 2009년 06월 22일 (월) 21:02:22 김진로  dynews1991@dynews.co.kr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오거리 고가차도반대주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22일 개신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가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반대를 무마하기 위해 인근 아파트 단지에 선심성 예산을 지원했다”며 이에 대한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개신동 오거리 인근 모 아파트의 일부 주민 대표와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지 않는 대가로 해당 아파트 단지 내 경계석 전면교체 및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해주는 것을 협의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이는 보상은 없다고 하던 청주시가 스스로 고가차도 건설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이어 “앞에서는 대화를 거부하고 뒤에서는 선심성 지원으로 주민들을 분열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모 아파트에 지원하기로 한 예산내역을 밝히고 불법성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주민대책위에서 주장하는 의혹은 지난해부터 아파트 거주자들이 요구해 오던 내용중 하나로, 지원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없어 긍정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김진로>


(충북일보)

청주시 집단민원 '몸살'

농성·항의방문 일쑤… 민원인 불편·시정업무 마비 부작용

장인수, jis4900@hanmail.net

최근 청주시가 집단민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민원의 대부분은 도로· 재건축 문제와 일조·조망권 피해 등 주민 이익 및 주거환경과 직결되는 사안이다.

시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0년까지 281억원을 들여 길이 740m, 폭 17.5m의 흥덕구 개신동 오거리 고가차도를 건설키로 하고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하지만 개신동 주변 상인과 주민들은 '개신 고가차도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뒤 미관을 해치고 교통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고가차도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고가차도 반대 입장을 호소하는 한편 관련 부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22일에도 기자회견을 갖고 "개신 오거리 고가차도 반대를 무마하기 위한 선심성 예산지원에 대한 진상을 밝혀라"고 요구했다.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 주거환경정비사업도 일부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들에게 민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충북경실련은 지난 17일 논평을 통해 "청주 시내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지구마다 난항을 겪고 있으나 청주시는 갈등 해결에 속수무책"이라며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각 사업지구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전향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충북경실련은 또 "시가 재개발사업에 개입할 필요가 없다는 방침이 확고한 이상 지난 4월부터 운영하는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 현장점검반도 유명무실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시는 22일 브리핑자료를 통해 "충북경실련이 시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 추진에 대해 발표한 성명은 매우 실망스럽다"며 "성명에 좌지우지되지 않고 앞으로도 관련법규에 따라 합리적으로 처리 하겠다"고 반박했다.

청주시 흥덕구 수곡2동 교회 증축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농성도 이어지고 있다.

교회 증축현장 인근 수곡시장 상인들은 지난 4월 시에 집단민원을 통해 교회가 증축하고 있는 부지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매입해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수곡시장 상인들은 1천137명의 성명을 받아 제출한 민원서를 통해 "교회가 증축하고 있는 건물부지는 당초 산남2지구 택지개발 당시 주차장 부지였다"며 "현재 교회가 조성하고 있는 주차타워는 활용도가 낮아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시는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곤혹스러워 하면서도 각종 사안이 적법한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시와 입장 차를 보이고 있는 집단민원에 따른 농성과 항의방문이 끊이지 않아 일반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는가 하면 일부 시정 업무가 몇 시간씩 마비되는 사태도 잇따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민원 요구사안의 대부분이 시 입장에서 볼 때 법적 규정 등에 묶여 수용할 수 없는 것들이어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며 "더 큰 문제는 현재로선 민원에 대한 해결방안이 뚜렷하게 없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 장인수기자


(충청일보)

"인근 아파트 지원행위는 청주시 잘못 인정한 꼴"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대책위

  

 충북 청주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공사를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원회는 22일 청주시가 인근 S아파트가 공사를 더 이상 반대하지 않는 조건으로 단지 내 경계석 교체 및 아스콘 재포장 공사 지원의사를 밝혔다며 이를 비난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 성명을 통해 "이는 청주시가 누누이 얘기하던 보상은 없다는 걸 스스로 뒤집은 것이며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공사가 떳떳하지 못하다는 걸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건설 이후 극심한 교통정체가 우려되는 사창사거리 부근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실시와 함께 공사 과정에서 △당초 3m였던 인도 폭의 2m로 축소 △기존 자전거도로 폐지는 졸속공사임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며 공사 중단, 고가차도가 아닌 평면교차로로의 개선안 수용을 촉구했다.

 /박광호기자


(불교방송)

청주시 특정 아파트 부당 지원 주장 제기

청주시가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특정 아파트에 부당 지원을 약속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반대 대책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가 인근 모 아파트 일부 주민대표에게

고가차도 건설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아파트 경계석 교체와 도로 포장등을

약속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반대 대책위는 이에따라

청주시가 이 아파트에 지원하기로 한

예산내역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영신 기자 / 2009-06-22 오전 11:56:01

(중부매일)

"고가차도 반대 무마위해 부당지원" 

반대위, 송학삼익 지원 해명 촉구 

 박재광 기자 jkpark8617@jbnews.com

  

개신오거리고가차도반대대책위원회는 22일 청주시는 졸속적인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모 아파트에 대한 공사 반대 무마를 위한 부당지원에 대해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개신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는 최근 개신오거리 인근 송학삼익아파트의 일부 대표와 개신오거리 고가차도를 반대하지 않는 대가로 아파트 단지내 경계석 전면교체 및 아스콘 재포장공사를 해주는 협의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시는 송학삼익아파트에 지원하기로 한 예산내역과 과정을 낱낱이 밝히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이들은 "개신오거리 고가차도는 당초 설계에 인도의 폭이 3m였지만 최종 설계에서 임의적으로 2m로 축소됐다"며 "당초 문제로 제기됐던 차선의 부족을 채우기 위해 인도를 줄여 도로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와 검토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이들은 고가차도 공사 즉각 중단과 송학삼익아파트와 협의한 반대 무마용 보상에 대한 해명, 평면교차로 개선안 수용 및 사창사거리 교통영향평가 재실시 등을 요구하고 고가차도가 백지화될 때까지 투쟁할 것을 시사했다.

시 관계자는 "고가차도 반대 무마조건이 아니라 아파트 주민들이 보상차원에서 요구를 해 아스콘 재포장공사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박재광


(충청타임즈)

청주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부당지원 논란 

주민대책위 "특정 아파트에 아스콘 재포장 등 조건" 

 2009년 06월 22일 (월)  배훈식 기자  dahora83@cctimes.kr 

   

청주시가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건설과 관련해 주민들의 공사반대를 무마하기 위해 특정 아파트에 부당지원을 약속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반대주민대책위원회는 22일 충북대병원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가 개신동 A 아파트 일부 대표들과 고가차도 건설 반대투쟁을 종료하는 조건으로 부당지원을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지난 2일 A 아파트에 고가차도 건설관련 보상으로 경계석 전면교체와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해주는 조건으로 청주시와 보상에 대해 협의했다는 공고문이 붙었다"며 "주민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주먹구구식 졸속행정을 펼치는 청주시는 즉각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공사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청주시가 작년 11월에 착공해 오는 2010년까지 건설키로 한 사업으로 인근 상인 및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청주 CBS)

개신고가차도 반대 무마용 선심성 지원 논란

 청주CBS 박현호 기자


청주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건설과 관련해 청주시가 특정 아파트를 상대로 선심성 지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명확한 예산 내역과 지원 과정 등으로 인해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한 대가성이 아니었냐는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년여 전부터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해왔던 공사현장 인근의 한 아파트.

하지만 지난 2일 청주시가 오는 7월 말까지 아파트 단지 내 경계석 전면 교체와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해주기로 했다는 공고가 나붙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시민들은 시가 공사 반대를 무마하기 위해 부당지원을 했다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개신오거리고가차도반대주민대책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이는 청주시가 그동안 보상이 없다는 것을 뒤집는 것으로 고가차도가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부당한 지원을 약속하는 등 공사 인근 주민들간 집단 갈등을 조장하는 파렴치한 작태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앞으로 시에 보상 근거와 과정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하는 한편 천막농성 등 공사현장에 대한 상시감독에 나설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시의 주먹구구식 행정이 드러나 당분간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시는 보상 과정에서 별도의 예산확보와 내부결제 과정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개신고가차도 시공업체에 사업소요 예산을 검토하게 하는 등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시 한 관계자는 "예산 책정과 설계는 공사 뒤에도 가능한 만큼 당초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해 올초 지원사업을 추진한 것"이라며 "사안이 큰 것이 아닌 만큼 국장까지만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보고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1억 원 가량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이지만 시공업체는 시의 공식적인 사업개시 명령도 없이 자재를 확보하는 등 이미 공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되자 시는 뒤늦게 보상은 검토 단계였고 언제든지 중단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시의 또다른 관계자는 "당초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해 긍정적으로 내부 지원을 검토한 단계지 실질 사업이 진행된 것은 아니다"라며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사업을 백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ckatnfl@cbs.co.kr 


HCN 충북방송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반대 대책위 - “청주시가 고가차도 찬성 대가로 부당지원 약속]


청주시 개신동 오거리 고가차도 건설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주시가 반대를 하는 조건으로 인근 아파트에 부당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최욱기잡니다.

1-1 청주시 개신동 오거리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대책위는

22일 개신동 오거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가 최근 개신동 오거리 인근 한 아파트의 일부 주민 대표와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지 않는 대가로 해당 아파트 단지 내 경계석 전면교체와

아스콘 재포장 공사를 약속했다며 부당지원에 대한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장>정만희 두산한솔아파트 주민대책위원장

“청주시가 모 아파트에 부당지원을 약속했다”


대책위는 또 “이는 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의사는 무시한 채 선심성 예산지원으로 주민들을 분열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시는 이 일대 교통영향평가를 다시 실시하고 고가차도 건설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장>정만희 두산한솔아파트 주민대책위원장.

“주민분열시키기 위함으로 고가차도 건설을 중단하라”


이어 대책위 주민들은 청주시를 찾아가 부당지원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고

청주시는 고가차도 보상차원에서 반대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지원을 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첨부화일#1 IMG_0735.JPG [2.61MB]
첨부화일#2 IMG_0738.JPG [2.19MB]
첨부화일#3 IMG_0740.JPG [2.39MB]
인쇄하기 추천  목록
번호 | 분류|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파일
100 보도자료 20261013-세종 금남초 3학년 놀이,민속 체험 보...   이명순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10.14 3
99 보도자료 세종 금남초와 함께 하는 교과서 속 옛 생활 도...   이명순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10.09 6
98 보도자료 20260929. 조치원신봉초 9월(6차) 수업 보도자료   윤재화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9.29 2
97 보도자료 마을배움길연구소 고조선천문대, 광양 혜화유치...   김채희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9.22 2
96 보도자료 조치원 신봉초 한국어 학급 2학기 체험   이명순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9.04 5
95 언론보도 마을배움길연구소, 초등생 여름 별자리 캠프 성...   서영자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8.19 3
94 언론보도 별똥별 보고 옥수수 삶아 먹고 , 덕신초 아이들...   서영자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8.19 3
93 언론보도 문의하는마을교육회, 마을배움길연구소 협력, 문...   서영자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8.11 5
92 보도자료 2026년 8월 8일, 문의중 우리들의 여름밤   김채희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8.09 6
91 언론보도 놀이와 문화로 하나 된 한국어 교실 마을배움길...   이명순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7.20 7
90 보도자료 놀이와 문화로 하나 된 한국어 교실 마을배움길...   이명순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7.15 9
89 언론보도 관곡초, 마을배움길연구소와 찾아가는 화석박물...   김수동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7.10 8
88 언론보도   [답변]관곡초, 마을배움길연구소와 찾아가는 화...   서영자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8.19 4
87 보도자료 20260622. 조치원 신봉초 한국어학급 24명 아이...   윤재화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6.29 10
86 언론보도 마을배움길연구소, 세대가 함께 웃은 단오 세시...   김수동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2026.06.24 13
 
  | 1 | 2 | 3 | 4 | 5 | 6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