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예정지 현장 검증 답사 신청받습니다.
생태계파괴! 물 폭탄! 홍수대란! 식수원 오염! 식수 부족! 한반도 대운하 건설 문제로 우리 국토와 뭇 생명들이 몸살을 앓게 되었습니다. 운하건설이 이 땅과 그 곳에 사는 뭇 생명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기초적인 조사도 이루어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강과 하천은 하천의 표고차가 크고 하상계수가 높습니다. 평균수심도 한강이 2~3m 낙동강은 더 적습니다. 강도 사행하천으로 구불구불합니다. 그리고 여름 집중호우에 곳곳에서 물난리를 겪습니다. 그럼에도 법적절차인 환경영향평가도 무시한 채 특별법을 만들어 일단 파고 보겠다 합니다. 중앙정부가 하는 일이라 지자체는 무조건 따라 가겠다 합니다. 운하를 파기 시작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연과 그 곳에 사는 동식물과 민중들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과 민중들의 입장에서 운하 건설로 생기는 영향과 문제점과 밝혀내고 이야기해야합니다. 이에 연구소에서는 운하예정지를 둘러보고, 그 영향과 문제점을 체험하는 답사기행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 3월 16일 오전 9시 ~ 오후 5시 2. 장소 : 남한강, 달천 충주 일원 3. 코스 : 싯계 수주팔봉 - 달천(노루목) - 중앙탑(탑평리7층석탑) - 조정지댐 - 가흥창 자리 - 여우섬과 목계나루 - 비내늪 철새도래지 - 남한강길 따라 - 여주신륵사 4. 이동방법 : 관광버스 1 대 5. 출발시간 : 오전 9시 체육관 6. 참가비 : 1인당 10,000원, 7. 준비물 : 도시락, 운동화 간편복, 사진기, 필기구
8. 문의 및 신청 : 271 - 4482, 010- 2406-7382 김수동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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