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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언론보도
  3월 27일자 청주시 학교급식관련 기사모음
  글 쓴 이 :   김수동 회원정보 및 메시지 보내기  게 시 일:    2008년 03월 27일 조회 : 34 건 추천 : 0 건
 

(충북일보) 

청주시 학교급식 시대 착오적

학교급식운동본부 기자회견 “지원폭 도내 꼴찌”

청주시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청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청주시의 성의있는 학교급식지원과 시대착오적 조례의 조속한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도시 청주, 학교급식 지원은 꼴찌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학교급식은 사회적공감대를 얻고 있으며,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앞 다투어 지원에 나서고 있으나 교육의 도시인 청주시의 경우 도내에서 학교급식지원이 제일 적고 그 책임성도 가장 떨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지난해 3월 1만 5천명이 넘는 시민들의 주민발의로 만든 조례를 폐기하고 전국에서 가장 수준이 떨어지는 조례를 제정했다”며 “당시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조례의 내용보다는 실질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 학교급식지원의 내용을 보면 청주시가 과연 학교급식에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그 근거로 “2008년 도내 각 시군의 1인당 학교급식 지원예산을 보면 괴산 6만1천621원, 옥천 3만6천496원, 영동 2만3천752원 등인데 반해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고 예산의 규모가 가장 큰 청주시는 4천180원으로 가장 낮다”며 “괴산의 7% 수준이고 도내 평균과 비교해도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지역사회와 교육청의 요구인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쌀부터 지원하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일선학교에서 알아서 구입해서 사용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떠 넘겼다”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원이 없고 하반기에나 지원한다고 하는 등 행정의 연속성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어 친환경급식을 위한 철학도 의지도 부족함을 나타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최근 충북도에서는 학교급식지원조례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를 했는데 도의 조례 내용에는 부족한 면이 많지만 단체장으로서의 책임성을 높이는 등 주민발의당시의 내용이 많이 포함돼 있어 청주시의 조례가 얼마나 시대착오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며 “청주시는 충북도의 조례 개정으로 상위 조례의 내용에 맞게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청일보)

청주시 학교급식지원 '최하위'

학교급식운동본부, 도 조례에 맞춰 개정 요구

학생 1인당 4180원… 타지역 비해 턱없이 부족

청주시가 충북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학생 1인당 지원하는 학교 급식비가 가장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는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충북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청주시가 올해 학생 1인당 지원하는 학교급식비는 4180원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적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청주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괴산군은 6만1621원, 옥천군 3만6496원, 영동군 2만3752원 등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운동본부는 청주시의 이같은 급식비 지원은 도내 평균의 5분1 수준에도 미치치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운동본부는 "청주시가 지난해 하반기에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지역 사회와 교육청의 요구인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 쌀부터 지원하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일선 학교에서 알아서 구입해 사용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떠 넘기는 바람에 일선 학교에서 일반 업체를 통해 친환경 식자재 구입에 애를 먹었다"며 "청주시의 시대착오적인 학교 급식 지원 조례를 상위 조례인 충북도 학교 급식 조례에 맞춰 개정하라"고 요구했다. /김헌섭기자 wedding2004@

(중부매일)

"청주시 학교급식지원 도내 최하위"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 주장 

  

윤우현 기자 whyoon@jbnews.com

  

청주시가 충북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학생 1인당 지원하는 학교급식비가 가장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는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청주시가 올해 학생 1인당 지원하는 학교급식비는 4천180원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적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괴산군은 6만1천621원, 옥천군 3만6천496원, 영동군 2만3천752원인 것에 비해 청주시의 이같은 급식비 지원은 도내 평균의 20% 수준에도 미치치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또 "청주시가 지난해 하반기에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지역사회와 교육청의 요구인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쌀부터 지원하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일선학교에서 알아서 구입해서 사용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떠넘겼다"며 "이로 인해 일선 학교에서는 일반업체를 통해 친환경식자재 구입에 애를 먹었다"고 지적했다. / 윤우현


(충청매일)

“청주시 학교급식비 지원 가장 적다” 

학교급식운동본부 

장병갑 기자 wkdqudrkq@ccdn.co.kr

청주시가 충북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학교급식 지원이 가장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는 26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시의 성의 있는 학교급식지원과 시대착오적 조례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는 이날 “미래세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학교급식은 사회적 공감대를 얻고 있으며 전국의 자치단체들은 앞 다퉈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반면 명색이 교육의 도시인 청주시의 경우 학교급식지원에 대한 지원도 제일 적고 그 책임성도 도내에서 가장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운동본부는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높은 청주시가 지원하는 학생 1인당 학교급식비는 4천180원”이라며 “이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괴산군 6만1천621원, 옥천군 3만6천496원, 영동군 2만3천752원 등과 비교해 볼 때 턱없이 적은 액수며 도내 평균(2만3천52원)의 5분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청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지역사회와 교육청의 요구인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쌀부터 지원하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일선 학교에서 알아서 구입해서 사용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떠 넘겼다”며 “학교급식은 교육청에서 알아서하고 행정기관은 돈 만 몇 푼 주면 된다는 교육에 대한 청주시의 철학과 비전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운동본부는 “조례도 충북도의 조례 개정으로 상위 조례의 내용에 맞게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 "청주시 학교급식지원 최하위"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가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학생 1인당 지원하는 학교급식비가 가장 적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시학교급식운동본부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청주시가 올해 학생1인당 지원하는 학교급식비는 4180원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적다고 밝혔다.


반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괴산군은 6만1621원, 옥천군 3만6496원, 영동군 2만3752원 등으로 나타났다.


청주시의 이같은 급식비 지원은 도내 평균의 5분1 수준에도 미치치 못하고 있다고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주장했다.


학교급식운동본부는 또 "청주시가 지난해 하반기에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지역사회와 교육청의 요구인 공급이 가능한 친환경쌀부터 지원하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일선학교에서 알아서 구입해서 사용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떠 넘겼다"며 "이로 인해 일선 학교에서는 일반업체를 통해 친환경식자재 구입에 애를 먹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주시의 시대착오적인 학교급식지원조례를 상위 조례인 충북도 학교급식조례에 맞춰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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