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0일, 그믐 별보기도 12월의 그믐 별보기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종일 흐려 별을 못보나 해는데 7시가 지나자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개밥바라기도 서쪽하늘에서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했고 남쪽 하늘에 페가수스, 동쪽 하늘에서 겨울철 별자리가 영롱했어요. 간식으로는 어묵과 갓 찐 호빵을 함께 먹고 계속 별을 보며 이야기했어요. 28수 백호자리인 규루위묘필자삼 별도 함께 짚어보고, 여름철 대삼각형도 함께 보고, 페르세우스 자리를 보면서 영웅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하는 일대기도 이야기했어요.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페르세우스 이야기
별과 함께하며 더 깊어지는 별마루 그믐날 별보기, 12월 그믐날 별보기 때는 습기가 없어서 더 별들이 빛나기를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