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거의 지고이제는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문동리 온꽃마루는 겨울맞이 준비를 거의 마치고 밤하늘엔 화려한 겨울철 별자리가 수 놓고 있습니다. 보름달이 지나 이제는 거의 반달이 되고, 점차 늦게 뜨면서 별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믐날마다 별보기를 한 지 벌써 여덟번째입니다. 이번에는 겨울철 별자리와 백호, 주몽과 송양왕과 대결하며 나라를 세운 이야기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따끈한 어묵탕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일시: 11월 30일(토) 오후 7시 장소: 마을배움길연구소 별마루 천문대 (남이면 덕유남계로 7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