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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학교급식 조례안 부실하다”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 道 질타
장병갑 기자 wkdqudrkq@ccdn.co.kr
충북도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례는 부실하고 예산 지원은 한푼도 없다”며 “충북도는 아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고, 위기에 처한 농업을 살리기 위해 학교급식에 성의를 보이라”고 촉구했다.
학교급식운동본부는 “도가 지난 11일 입법예고한 학교급식조례안은 우수식재료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 기반 조성 외면,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우수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감독 교육감에게 전가,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학교급식에 대한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느낄 수 없는 부실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또 “학교급식 지원에 대해서도 도는 예산부족 핑계만 대고 있다”며 “전국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전남의 경우 올해 107억원의 예산을 반영하고 4년 전부터 친환경농산물지원 로드맵을 만들어 시·군에 예산을 지원하고 친환경급식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충북은 2007년 친환경농산물인증현황에서 유기농산물의 경우 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을 정도로 친환경농업의 기반이 좋다”며 “그러나 학교급식지원을 통해 친환경농업기반을 넓히고,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1석3조의 사업을 외면하는 도의 비전과 철학이 안타까울 따름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도는 말뿐인 농업명품도가 아닌 실질적인 명품도를 위해 도의 부담을 50% 이상으로 높여 시·군을 선도하고, 학급급식을 실질화 할 수 있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동본부는 이날 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 반영, 친환경 급식을 위한 지원예산 마련, 학교급식지원분담률 50% 이상 지원,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을 요구했다.
(충청타임즈)
무성의한 급식조례안
충북급식운동본부 "부실 지적 보완책 마련해야"
2008년 03월 19일 (수) 김현정 기자 nissi79@ccilbo.com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는 도의 학교급식조례안이 부실하다며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18일 학교급식운동본부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북도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공동체의 오랜 요구사항인 학교급식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학교급식조례의 경우 타 자치단체는 개정을 마무리했는데도 눈치를 보다 지난 11일에야 입법예고를 했다"고 비난했다.
또 "조례안의 내용도 우수 식재료의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의 기반조성 외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우수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감독을 교육감에게 전가,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학교급식에 대한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느낄 수 없는 부실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학교급식운동본부는 도에 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으로서 책임을 지고 친환경급식을 위한 지원예산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학교급식지원분담률을 50% 이상으로 하고, 학교급식 식자재의 원활한 공급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라고 촉구했다.
(충청타임즈)
"학교급식 조례안 보완하라"
충북 급식운동본부 기자회견 … "조례안 부실"
2008년 03월 19일 (수) 전자신문 | 6면 천영준 기자 cyj5425@cctoday.co.kr
충북 학교급식운동본부가 충북도의 학교급식 조례안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며 보완을 촉구하고 나섰다.
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오후 2시 충북도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충북도는 지역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주장한 학교급식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학교급식조례의 경우 다른 자치단체는 이미 4∼5년 전부터 학교급식지원을 시행하고 있지만 충북도는 지난 11일에 입법예고를 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또 "조례안의 내용도 우수 식재료의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의 기반 조성을 외면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부실하다"며 "이는 우수 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 감독을 교육감에게 전가하는 등 학교급식에 대한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학교급식은 친환경 농업기반을 넓히고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며 "충북도는 지역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학교급식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학교급식운동본부는 ㅤ▲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의 책임성과 의지를 반영 ㅤ▲친환경급식을 위한 지원예산 마련 ㅤ▲학교급식지원분담률 50% 이상 지원 ㅤ▲친환경농업기반 확대를 위한 기초조사와 실천계획 재수립 ㅤ▲학교급식 식자재의 원활한 공급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을 요구했다.
(중부매일)
"충북도, 학교급식에 성의 보여라"
김미정 기자 mjkim@jbnews.com
충북도 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청북도는 학교급식에 진심과 성의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충북도는 학교급식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충북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예산부족을 핑계로 전국에서 가장 늦게 학교급식지원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담을 교육청으로 넘기려는 등 학교 급식에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 "충북도 학교급식조례 부실하다"
【청주=뉴시스】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지난 11일 충북도가 입법예고한 학교급식조례안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며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충북도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공동체의 오랜 요구사항인 학교급식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학교급식조례의 경우 타 자치단체의 경우 개정을 마무리했는데도 눈치를 보다 지난 11일에야 입법예고를 했다"고 비난했다.
또 "조례안의 내용도 우수 식재료의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의 기반조성 외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우수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감독을 교육감에게 전가,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학교급식에 대한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느낄 수 없는 부실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충북도에 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반영할 것과 친환경급식을 위한 지원예산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학교급식지원분담률을 50% 이상 지원하고, 학교급식 식자재의 원활한 공급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라고 촉구했다.
(뉴시스)
“충북도는 학교급식 지원에 성의를 다하라”
충북도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북도는 아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하고, 위기에 처한 농업을 살리기 위해 학교급식에 성의를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충북도가 지난 11일 입법예고한 학교급식조례안은 우수식재료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 기반 조성 외면,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우수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감독 교육감에게 전가,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책임성과 의지를 느낄 수 없는 부실한 내용"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 "충북도는 말뿐인 농업명품도가 아닌 실질적인 명품도를 위해 도의 부담을 50% 이상으로 높여 시.군을 선도하고, 학급급식을 실질화 할 수 있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 반영, 친환경 급식을 위한 지원예산 마련, 학교급식지원분담률 50% 이상 지원, 친환경농업기반 확대를 위한 기초조사와 실천계획 재수립,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학교급식본부 "충북도 급식지원 시행하라"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청주시 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도는 학교급식지원에 대해 성의있는 태도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다른 광역단체가 이미 4~5년 전부터 학교급식지원을 시행하고 있는 반면 충북도는 예산부족을 핑계로 이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학교급식에 대한 도의 소극적 태도로 충북 농촌과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운동분부는 이어 "학교급식은 친환경농업기반을 넓히고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며 "도는 지금부터라도 지역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학교급식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충북일보)
"충북도 학교급식조례 부실하다"
충북학교급식운동본부는 18일 지난 11일 충북도가 입법예고한 학교급식조례안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며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충북도는 미래세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공동체의 오랜 요구사항인 학교급식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학교급식조례의 경우 타 자치단체의 경우 개정을 마무리했는데도 눈치를 보다 지난 11일에야 입법예고를 했다"고 비난했다.
또 "조례안의 내용도 우수 식재료의 공급을 위한 생산과 유통의 기반조성 외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설치에 대한 지원 누락, 우수식재료 사용에 대한 지도감독을 교육감에게 전가, 정보공개 의무 삭제 등 학교급식에 대한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느낄 수 없는 부실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학교급식운동본부는 충북도에 학교급식조례에 행정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의지를 반영할 것과 친환경급식을 위한 지원예산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학교급식지원분담률을 50% 이상 지원하고, 학교급식 식자재의 원활한 공급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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