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옛적 자연 친구들, 공룡은 살아 있다-새”
- 마을배움길연구소 찾아가는 화석박물관 운영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을배움길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과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배움길(교육과정)을 함께 열어가는 모임입니다. 3. 마을배움길연구소는 다양한 주제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화석박물관, 토종 수목원 ‘온꽃마루’, 숲속놀이터, 민속박물관, 별마루 천문대로 구성되어 유, 초, 중학교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화석박물관에는 지구의 탄생을 담은 운석을 비롯하여 인류화석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화석들이 전시되어 신비한 지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 화석박물관의 특징은 화석을 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석을 보고 싶은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화석박물관’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5. 2025년 5월 20~22일 사흘동안 충북 충주시 국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화석박물관”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체험은 “옛날 옛적 자연 친구, 공룡은 살아있다-새”를 주제로 1학년 6개반 136명의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6. 이번 화석박물관에선 화석에 대한 서로의 경험 나누기, 공룡알, 똥, 위석 등을 살펴보고,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를 느끼고, 공룡의 후예인 새가 공룡과 무엇이 비슷한지, 나와 닮은 점을 찾으며 지금도 나와 우리 자연과 연결되어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 아이들은 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화석찍기), 화석깨기 등 체험이 재미있었다고 하며 “화석을 만질 때 짜릿했어요.”, “저는 고생물학자가 될 거예요.” 2시간의 짧은 시간이 아쉬운 듯 한 표정의 아이들은 다음에도 또 오라는 말을 하며 교실 문을 나섰습니다. 8. 새로운 과학교육의 변화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