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민속 박물관 전시관
실꾸리똘똘
모둠별로 떡 체험하는 모습
아이가 만든 꽃도장 떡 금남초 3학년 두 개 반 26명 친구들과 놀이·민속체험·국화꽃떡 만들기를 했어요.
“형들이 했던 거죠? 우리도 떡 먹어요?”
아이들은 잔뜩 기대하며 놀이실로 들어왔어요. ‘실꾸리 똘똘’로 시작해 딱지치기와 판제기를 즐겼고, 두 반 선생님들도 아이들 틈에서 함께 놀아주셨어요. 민속 체험에서는 짚신, 검정 고무신, 나막신을 직접 신어 보며 무척 좋아했어요. 다양한 무늬의 꽃도장을ㄹ 찍어 예쁜 떡이 만들어지자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며 가족들을 생각했어요.
"집에 가져가도 돼요?" "엄마, 아빠 주고 싶어요."
선생님들도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