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전국촛불 100회, 지역 48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공안탄압은 날이 갈수록 극악해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 공영방송 지키기, 공기업민영화 저지 등 촛불이 집중해야할 의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에 변화되는 주객관적인 정세에 대하여 지역적 차원에서 충북대책회의 모든 소속단위 대표와 집행위원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향후 촛불운동의 전망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충북지역 촛불운동의 진로와 전망에 대한 토론회
- 일시 :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 장소 :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회의실
- 사회 : 강태재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상임대표
- 진행 : 제안 발제 후 토론
- 대상 : 각 단체 대표자 및 집행책임자,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