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2일 오후 5시 충주시 오디카운트아파트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썰전 설화속으로 마을배움터"의 찾아가는 화석박물관이 있었습니다.1~6학년 25명의 아이들과 교사, 부모가 참여했습니다. 인근에 있는 주덕 덕신초 아이들도 5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화석의 주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관심 있는 "공룡" 그리고 살아 남은 후손 새 입니다. 티라노 사우르수 이빨은 왜 이렇게 커요, 공룡똥에서 냄새가 나요, 공룡은 왜 돌을 삼켜요 등 아이들은 화석으로 보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넘쳐났습니다. 공룡과 새의 공통점이 걷는 모습을 직접 시연하는 과정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새 뿐만아니라 하늘을 나는 동식물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도 관심있어 했습니다. "직접 화석을 만지니 실감이 나요." "엄마와 친구드에게 자랑할래요." 화석찍기와 모래상어이빨 화석 발굴을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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