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충북도민 감시단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551-10 /전화 043)271-4482 팩스 043)271-4483 문서번호 2008-4-25-07
시행일자 2008. 4 . 25
수 신 각 언론사 광우병쇠고기 담당기자
참 조 정치부/사회부
제 목 광우병 충북감시단 긴급 기자회견 및 대 시민 거리선전전 취재 협조 요 청의 건
연 락 집행위원장 신동명 010-3907-2975 shindongmoung@hanmail.net
1. 지역정론에 힘쓰는 귀 사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2. 이명박대통령의 방미조공선물로 우리국민의 생명이 걸린 광우병 미국산쇠고기의 전면수입확대조치로 온 국민의 분노와 우려가 들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은 “안 먹으면 된다” “굴욕협상 아니다”라며 국민을 기만하고 무시하는 언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무장관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광우병이 전염병인지 조차 모르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오늘 우리는 정부의 거짓말을 또 하나 확인하였습니다. 연령제한 철폐의 조건으로 미국의 동물사료 금지조치 강화를 공포하는 것을 한다며, 이것이 마치 광우병 안전조치 인양 선전하던 것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드러났습니다.
4. 24일 미식품의약국은 소위 강화된 동물사료 금지조치라며 30개월 이상된 소의 머리와 척추를 사료로 금지하는 것을 내년(2009년) 4월부터 시행하겠다고 공포하였다. 이에 우리나라는 당장 5월부터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부위의 미국산쇠고기를 수입을 허용해야 합니다. 당장 시행하는 것도 아니고 , 모든 동물성 사료를 금지하는 것도 아닌 30개월 이상 소의 머리와 척수만 사용금지하는 제한적인 조치에 모든 연령을 풀어주는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더욱이 이나마 제대로 시행될지도 의문인 상태에서 말입니다.
5. 이에 다름과 같이 충북감시단에서는 긴급 회견과 거리선전전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기 자 회 견 : 2008년 4월 25일 오전 10시30분 도청기자실
거리 선전전 : 2008년 4월 25일 오후 3시~5시, 성안길 입구
성명서 첨부
2008. 4. 25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충북도민감시단(직인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