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주변에 미국산 판매점을 오픈하려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니 봉명동에 그레이트 하이델이라는 미국산판매업소가 이곳으로 상호를 금두꺼비로 이름을
바꾸어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주인 말로는 기존이 가게 주인이 나가라고 하고 본사하고도 맞지 않아서 옮긴다고 하면서
기존에 받아 논 물건이 있어서 그것을 팔기 위해 원래 살고 있던 모충동으로 오게되어다고 합니다.
솔직히 고백을 합니다. 봉명동에 있을 때 장사가 안되었다고. 자기도 속아서 지금 후회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배운게 이것밖에 없어서 일단 팔고 이후 업종 변경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오픈하는 가게의 입장에서도 손해를 보지 않도록 오픈을 취소하고 업종을 바꾸라고 하였고 동네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홍보와 불매운동을 해야 겠다고 전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한번 들려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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