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가족모임에서 연구소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소리솜씨를 발휘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았고, 엘리베이트에서 만난 분들의 왈
" 오늘 니덜이 정말 제일 잘했어.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좋아서 하는 것 같아"
하는 말에 나도 정말 기분이 우쭐해 집니다. 아이들 너무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