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자전거타기모임은
청주의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성과 봉명의 아이들이 자전거를 통한 연대를 이루었고
도로에 녹색도시 청주의 희망을 두 바퀴로 증명했습니다.
학교주변을 자전거를 마음놓고 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크리티컬 메스의 앞으로의 방향도 일깨워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