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거리에 있는 음식점들 중에서 쇠고기 메뉴를 뺀 곳도 많고
전반적으로 고기를 잘 찾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9월 3일 공동행동의 날 갔던 미국산 쇠고기 파는 곳도 태도는 많이 누그러졌어요.
2-3집 빼고 대부분 스티커를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