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리기와 펀지기는 마을에 따라 조금씩 명칭이 다르지만, 크고 작은 장독 이름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십오륙세까지 되는 여자 아이들이 둥글게 모여서 손을 잡고 좌우, 또는 안팎으로 뛰면서 제창으로 불렀다고 한다.
너래기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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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탄부면 성지리 망지▮2007년 1월 24일▮정한임 : 영동군 학산면 광평리에서 태어나 열아홉에 탄부면 성지리로 시집옴.(여, 86세)
널널이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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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읍 종곡리 안북실▮2006년 3월 26일▮김순옥(여,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