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지만, 아직은 찬 기운이 도는 날에 은행나무길을 걷다보니
아이들에게는 간식이 꼭 필요했습니다.
속을 따뜻하게 하고 나니
좀 더 걸을 만 했습니다.
우리가 간식을 먹었던 그 아래에 남석교가 묻혀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