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슬이는 매일 매일 달의 나이를 세는데...
오늘이 10살이 되네요.
필드스코프를 통해 보이는 달을 한번 찍어 봤어요.
위기의 바다, 술의 바다, 고요의 바다, 맑음의 바다 또...